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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ISM 미국 PMI 뜻, 코인 하락 경기침체 우려?

미국 ISM 미국 PMI 뜻, 코인 하락 경기침체 우려?
미국 ISM과 미국 PMI의 뜻을 알아보면서
미국 경기침체우려가 코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현재는 어떠한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ISM이란,
Institute of Supply Management의 약자로
공급관리협회를 뜻합니다.

이 협회가 매월 초, 미국의 400개 이상의
다양한 업종에 속한 기업들에게
생산량, 신규주문, 고용, 운송시간, 재고 등의 항목을
설문조사하여 하나의 지수로 종합해 발표를 하는데요.

이렇게 산출된 종합지수가 바로 PMI입니다.


PMI(Purchasing Management Index)는
우리말로 구매관리자 지수라 합니다.

이 PMI는 업종별로 존재합니다.

제조업에 해당하면 제조업 PMI,
서비스업에 해당되면 서비스업 PMI가 되는 것이죠.

이 수치는 50을 기준으로 보는데
50 이상이면 경기 호황, 성장을 나타내며
50 이하이면 경기가 위축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수치가 50이하가 되면
경기침체 우려로 인해 주식은 물론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단기 폭락을 불러올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제조업계도 물론 크지만
서비스업계도 무시할 순 없죠.

제조업의 수치는 저조하지만
서비스업 PMI가 50을 넘게 되면

제조업은 위축을 보이고 있지만
서비스업은 확장세를 보여주어
낙폭을 줄이게 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위험자산인 만큼 조금의 불안감에도
큰 변동이 찾아 올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결국 ISM과 PMI 지표는
미국 경기의 방향성과 속도를 보여주는 신호로,
코인 시장 역시 이 흐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제조업 지표가 위축 국면에 들어서며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진 것은 사실이지만,
서비스업 PMI가 이를 얼마나 방어해주느냐에 따라
시장 충격의 강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시장은 즉각적인 경기 침체보다는
둔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공포보다는 변동성을 동반한 관망 국면에
가깝게 반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단기 가격 움직임에만 반응하기보다는
이러한 경기 지표들을 함께 참고하며
시장 흐름에 맞춰 대응하는
전략적인 투자를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