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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셔 코인(ATH) 상장, 업비트·빗썸 신규상장 소식

에이셔 코인(ATH) 상장, 업비트·빗썸 신규상장 소식
에이셔(ATH)는 어떤 코인일까?

에이셔(Aethir)는 탈중앙 GPU 클라우드(DePIN) 프로젝트로,
AI·게임 같은 고성능 컴퓨팅 수요를 분산된 GPU 네트워크로 공급하려는 구조입니다.

공식 문서에서도 “기업급 GPU를 하나의 글로벌 네트워크로 모아 AI/게임/가상화 컴퓨팅에 온디맨드로 제공한다”는 방향을 강조합니다.
또 외부 설명 자료에서도 Aethir를 DePIN GPU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정리하면서, 참여자(호스트/노드 등)가 유휴 GPU 자원을 제공하고 보상받는 방식으로 소개합니다.

즉, “GPU가 필요한 쪽(수요)”과 “GPU를 제공하는 쪽(공급)”을 블록체인 인센티브로 연결하는 그림이에요.


DePIN이 뭐길래 이렇게 주목받을까?

DePIN은 Decentralized Physical Infrastructure Network의 약자로,
통신·네트워크·컴퓨팅(GPU) 같은 “물리 인프라”를
중앙 기업이 독점하는 대신 개인이 참여해 구축·운영하고 보상받는 구조를 뜻합니다.

AI 붐이 계속되면서 “GPU 컴퓨팅”이 핵심 자원이 됐고,
그래서 GPU 기반 DePIN이 테마로도 강하게 움직이는 편이에요.


업비트·빗썸 상장: 언제였나?

에이셔(ATH)는 “2026년 신규상장 예정”이 아니라, 이미 상장 이력이 확정돼 있습니다.
업비트: 2024년 8월 14일 15:00(KST), KRW·BTC 마켓 신규 거래 지원 공지
빗썸: 2024년 8월 14일 15:00(KST), 원화마켓 거래 개시 안내가 함께 보도/공지로 확인됩니다

즉 “업비트·빗썸 동시 상장 재료”는 과거 이벤트고,
2026년 지금은 **상장빔이 아니라 ‘실적/수급/토크노믹스’**로 봐야 합니다.


2026년 기준, ATH 현재 체급은 어느 정도?
2026년 1월 기준(실시간 변동),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ATH는 시가총액 약 1.6억 달러대 ,24시간 거래량 약 1천만 달러대, 유통량 약 166억 ATH / 최대 420억 ATH 수준으로 표시됩니다.

예전처럼 “시총 대비 거래량이 과하게 튄다” 같은 구간은
테마 장에서 다시 나올 수는 있지만,
기본은 위 체급을 기준으로 보는 게 안전합니다.


전망 포인트: 긍정 요소 vs 주의 요소
- 긍정 요소
AI·게임 GPU 수요는 구조적으로 커지는 흐름
에이셔는 그 수요를 “탈중앙 클라우드”로 풀겠다는 명확한 방향이 있음
DePIN 내에서도 “GPU 컴퓨팅”은 테마 파워가 강한 편

- 주의 요소
**토큰 유통량 증가(언락/공급 이벤트)**는 단기 변동성을 키우는 대표 변수입니다.
코인게코 쪽에서는 2026년 1월 중 프라이빗 세일 언락 접근(유통량 증가 가능) 같은 알림도 띄우고 있어요.

DePIN 계열은 “서사(AI/GPU)”가 강한 만큼, 시장이 식으면 거래량이 빠르게 줄며 급락도 쉽게 나올 수 있어요(테마 수급 의존).

정리하면 에이셔(ATH)는 “AI 시대의 GPU 공급”이라는 큰 흐름에 올라탄 DePIN GPU 클라우드 프로젝트입니다. 2026년에는 상장 뉴스보다, 실제 네트워크 사용 확대 + 공급(언락) 일정 + 거래량 유지 이 3가지를 중심으로 체크하는 게 가장 현실적이에요.